정보통신활동가 공유마당: 주제제안하기

정보통신활동가 공유마당: 주제제안하기

정보통신활동가 위키

Jump to: navigation, 찾기

참가자가 제안하고 준비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동시 다발 세션인 "정보통신활동가 공유마당"을 위해, 공유(발표)할 내용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혹은 그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안해 주세요!

  • 이곳에 적지 않아도, 당일 즉석에서 주제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미리 대략 어떤 내용을 얘기하고 싶은지 공유하면 다른 사람이 그것과 연관된 얘기를 준비한다거나 해서 좀 더 풍성한 얘기가 오갈 수도 있겠죠?
  • 여기에 제안한 주제를 꼭 자신이 발표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누군가가 얘기를 풀어나가 주길 원하는 것도 적어주세요. 부담없이 떠오르는데로 "편집"을 눌러주세요(위에서 말씀해주신대로 형식 구애 받지 말고요) --지각생 2008년 7월 16일 (수) 17:48 (UTC)

목차

[편집] 내가 혹은 누군가 공유(발표)했으면 하는 내용의 예시: 여기는 제목을 적어주세요!

(토론:정보통신활동가 공유마당: 주제제안하기 페이지에서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눠보죠.)

  • 설명: 이 공유(발표)에 대한 간략한 설명
  • 제안자: 이름 혹은 아이디
  • 공유(발표)자: 공유(발표)하고 토론을 촉진하는 분의 이름 혹은 아이디어(위의 제안자와 같거나, 추천을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 공유(발표)의 형태: 발표와 질의응답, 토론, 실습 등
  • 소요 시간: 30분, 1시간, 2시간, 4시간 중에서 선택(제안들을 모두 보고 시간 배분은 다시 조정될 수 있겠습니다.)
    • 이 점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해요. 우선 시간을 저렇게 끊을 거냐 20분, 40분, 1시간 식으로 다르게 끊을 것이냐부터 해서
    • 가능하면 모든 사람이 비슷한 시간으로 짧고 간명하게 발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니깐요. 더 얘기가 필요하고 반응이 좋은 것을 나중에 투표로 선정해서 추가 시간을 할애한다던가 하는 방향으로 가자는 것이 지금까지의 제 의견이었습니다. --지각생 2008년 7월 16일 (수) 18:11 (UTC)
  • 필요한 장비나 시설: 컴퓨터, 프로젝터, 스크린, 카메라 등
    • 참여자가 챙겨야 할 장비: 주최측이나 참여자들이 미리 챙겨야할 장비(노트북, 카메라 등)
    • 공간 크기: 소, 중, 대
  • 비고/추가 메모: 더 추가할 사항
  • 참가 희망: 이 공유(발표)에 참가하고 싶으신 분들!!! (나중에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 일단 아이디어에 집중할 수 있게 과감하게 항목들을 정리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편집] 제안된 주제

[편집] 정보통신활동가의 노동권 (지각생)

  • IT쪽 일하는 사람은 어디나 똑같죠. 야근 많고 몸 축나고 쉴새없이 변하는 기술 흐름을 따라잡기 위해 스스로 쫓아가고 쫓겨다녀야 하는 정보통신활동가들. 내가 활동을 하고 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의 단순 반복 작업들. 이런게 싫어서, 뭔가 주체적으로 내 삶을 조직하고 싶어 시작한 활동인데? 몇년을 일해도 이쪽 분야에 대해 지식이나 통찰이 스스로 만족스럽게 생긴것 같지도 않고.
  • 다른 건 몰라도 "IT노동자"로서 일하니 노동자로서 정당히 누려야할 권리부터 챙기고, 개인이 스스로 부담하고 있는 부담 중에서 조직적 차원에서 부담을 나눠야 할 것들을 뽑아 당당히 요구해 봅시다! 그래야 우리도 여유를 찾고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들을 상상하고, 실험하고, 실행에 옮기죠
  • MC : 지각생이 맡겠습니다. 제가 발표를 한다기 보단 그 세션에 참가한 분들의 경험을 다 같이 공유해보는 시간으로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 다른 장비는 필요 없겠고 시간은 20분에 최대한 짧게 하는 걸로

[편집] 대안 정보통신기술 연구소/모임 (지각생)

  • 위의 주제 (노동권)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운동 단체들이 서로 힘을 모아 공동 연구, 학습, 교육의 장을 만들자고 제안하고 싶어요. 개인에게 맡겨진 기술연구의 부담을 줄이고 각각 따로 중복되서 힘을 쏟는 것을 줄여볼 실질적 대안을 모색해봅시다.
  • 시간은 주구장창 쓰고 싶지만 일단 30분

[편집] 기술 활동가 모임 / 영세 단체를 위한 공동 기술 지원

  • 위의 주제(대안 정보통신기술 연구소/모임)와 또 연관될 수 있는데 ^^;; 예를 들어 "사회운동 사이트 서버관리자 모임"을 만들어서 여러 사회운동 단체의 홈페이지를 위한 공동 서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재정이 극히 열악한 단체들도 포털의 카페나 블로그가 아닌 독자적인 홈페이지를 안전하게(여러모로) 운영할 수 있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도 사이트 보안이 강화된다던지 하는 효과도 있을 겁니다.
  • 지금까지는 규모가 있는 곳만 별도의 기술팀을(그래봐야 1,2명 전임자 있으면 다행이지만) 갖고 있었는데 그 기술팀이 그 단체에만 국한된 활동을 하고 다른 곳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건 지금의 사회운동 단체의 활동 방식, 조직 문화 등 여러 가지와 얽혀 있죠.
  • 이번 프로젝트("시민사회운동단체를 위한 MRM")로 시작하는 "사회운동 개발자 모임"도 이런 성격의 모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흐름을 만들어 갈지 실제적인 고민을 같이 해볼까요?
  • 필요한 시간은 역시 20분. 할 얘기는 당연히 많지만 최대한 "베스트"로 추천 받아 더 시간을 할애 받는 걸로 해봅시다. --지각생 2008년 7월 16일 (수) 18:33 (UTC)

[편집] 열린 문서 포맷 사용 캠페인

  • 정보공유연대에서 얼마 전부터 시작한 캠페인입니다. 형식이 필요하지 않은 문서인데도 습관적으로 아래아한글 등으로 작업해 파일을 보내면, 적어도 아래아한글 뷰어가 있어야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를 쓰는 사람은 조금 피곤한 과정을 거쳐 리눅스용 한글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냥 내용만 중요한 문서는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 보내거나, ODT등의 표준 문서 포맷으로 보내는게 어떨까요? 정말 하다못해 PDF정도로만 보내도 읽어보기에 정말 좋을 겁니다.
  • 이것도 주입된 습관이 뜻하지 않게 원활한 소통을 저해하는 한가지 양상인데요. 이걸 한번 바꿔봅시다. 아래아한글 등이 싫어서도 아니고, 텍스트 파일로 보냈을때 다른 이점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메일 본문에 텍스트로 내용을 보내면 메일이 많이 쌓였을때 검색이 쉽다던지 하는 거요. 이 모인 자리에서는 "독점 문서 포맷을 쓰지 말자" 만이 아니라 텍스트나 표준 문서 포맷으로 작성해 주고 받을때의 이점 들에 대해서도 관심 갖고 살펴봅시다.
  • 이건 정보공유연대에서 누군가 맡아 주실 겁니다. 시간은 20분으로 일단 배정하면 될 듯 --지각생 2008년 7월 16일 (수) 18:33 (UTC)

[편집] 청소년/대학생들과 교류 방법?

  • 이미 오래 전부터 대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취직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여유를 누리며 실험적인 활동을 하고, 다양한 가치들을 접해보고, 뒤집어볼 수 있는 여건 자체가 없죠. 그렇게 빡센 대학 생활을 마치면 특히 정보통신쪽은 대부분 바로 영리 회사에 들어가 허울좋은 IT노동자로서 엄청난 착취를 당하며 일만 해야 합니다. IT쪽 대학생의 미래는 오직 대기업에 들어가느냐 아니냐밖에 보이지 않는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인들을 거의 모조리 자본과 권력에 고스란히 포섭되게 하는 지금의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 아이디어를 모아보고 싶습니다. 20분 이내로 짧게 해볼까요

[편집] 오픈소스 방법론과 사회운동

  •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쓰이는게 아닙니다. 사실 인간의 협력으로 이뤄지는 거의 모든 활동은 오픈소스에 기반하거나, 그렇게 됐을때 가장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지금의 사회운동이 얼마나 "오픈소스 방법론"을 채택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온갖 권위적인 사고 방식들이 사회운동 문화에도 침투해 있는 게 아닐까요? 일반 시민이, 자원활동가가 얼마나 지금 있는 여러 단체/조직을 잘 "활용"해서 그들 스스로 창의적인 활동을 조직할 수 있을까요? 사실 제 생각은 그럴 여지가 없다. 지금 이런 분위기로는 결국 일반 시민, 자원활동가는 "동원", "활용", "소모"적인 특징의 활동밖에 못한다고 봅니다.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성공 사례를 어떻게 좀 더 일반적인, 사회 운동 방식에도 적용해 볼 수 있을까요? 각자 활동 속에서 "오픈소스"의 방식의 경험이 있거나, 가능성이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얘기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모두 해볼 수 있는 실천방안들을 꼽아 보기로 하죠.
  • 다른 것과 겹치지 않는다면 제가 이것도 MC하고 싶긴 한데..-_- 1인 1발표가 원칙이라 고민이 되는군요. PT자료를 준비할 용의도 있습니다. --지각생 2008년 7월 16일 (수) 18:44 (UTC)

[편집]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영상 편집 도구들 둘러보기

  • 설명: 키노(kino), 씨네렐라(cinelerra), 자샤카Jahshaka, 열린영화편집기(open movie editor) 등의 기능과 인터페이스, 장단점 등을 살펴보고 함께 사용해나갈 방향에 대한 토론
  • 제안자: jonair
  • 공유(발표)자: 프로그램을 1-2개씩 맡아서 2-3명이 함께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 공유(발표)의 형태: 발표와 질의응답, 실습 약간, 향후 사용에 대한 토론
  • 소요 시간: (1시간 30분 혹은) 2시간
  • 필요한 장비나 시설: 컴퓨터, 프로젝터, 스크린, 카메라, 1394 케이블 등
  • 참여자가 챙겨야 할 장비: 이왕이면, 각자 컴퓨터가 있는 방에서 하거나, 각자 노트북을 가져오시면 간단한 실습(테스트)도 해볼 수 있을 텐데요...
  • 공간 크기: 중
  • 비고/추가 메모: 혹시 함께 준비하실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jonair골뱅이riseup.net / 그리고 위에 있는 것들보다 더 쓸만한 것이 있다면 추천 부탁이요!!!
  • 또 다른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 추천:
  • 참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