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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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자보의 내용을 텍스트로도 추가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진짜 명문인데 텍스트로도 퍼트리고 싶어요. 히히. 보면서 그냥 키보드 두드릴까 3초간 생각했는데... 헤헤 --신비 2008년 7월 17일 (목) 02:06 (UTC)
[편집] 참가후기(한울아비)
작지만 재미있는 워크숍이었습니다. 처음에 메일링리스트에 제안할때 이런 모임이 될까 많이 걱정했었습니다. 함께 해주십사하는 제안에 대한 몇몇 분들의 반응도 그런 걱정을 더 늘렸었구요..
하지만 결국 처음 기대보다는 좀 작게 시작되긴 했지만 씨를 뿌렸다는 생각은 충분이 드네요..
앞으로 이어질 세미나와 2차 워크숍을 통해서 1차 워크숍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더 풀어갈 수 있었으면하고요..
술자리에서 나누었던 시민운동판 정보활동가의 미래에 대한 '꿈' 이야기는 당장 뭐라도 시작해보고싶게하는 이야기 였던 것 같습니다.
혼자 그런 생각을 할 때는 '그게 되겠어' 했던 것이, 둘, 셋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이거 잘하면 되겠는데!!'고 발전하게 되네요.. 얼마전 TV에서 보았던 다큐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숫자 3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맞는구나 하는생각도 들었구요..
여튼 다음주까지는 이런 저런 일정으로 정신 없을 것 같기는 한데.. 1차 워크숍 정리가 좀 되면 세미나와 2차 워크숍을 기획하기 위한 기획회의 일정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모두 빼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의견한줄이라도 보태주시고, 가능하신 분은 회의에 한다리 걸쳐 주시기 바랍니다.